여름휴가, 감성 여행지 VS 활동형 여행지 어디로 갈까?

휴식이냐 액션이냐, 당신의 여름휴가 스타일은 어떤가요?

한 해의 절정, 여름.
누군가는 그늘 아래서 조용히 책을 읽고 싶고,
누군가는 땀 흘리며 즐기는 모험을 원한다.
감성과 힐링 중심의 여행지부터
활동적인 레포츠와 체험이 가득한 스팟까지,
당신의 여름 스타일에 맞는 완벽한 휴가지를 정리했다.

감성파라면 여기! 노을 감성 물씬한 ‘부산 기장 아홉산숲’
부산 기장에 위치한 아홉산숲은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고요한 풍경이 매력.
죽림 사이를 걷는 길은 햇살에 반짝이고, 바람은 소리를 안고 흐른다.
근처에는 바다를 내려다보는 감성 카페도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이 완벽하다.
혼행족이나 커플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위치 감성 포인트
| 부산 기장군 철마면 | 대나무숲 산책길, 감성카페 밀집 |

독서와 음악, 슬로우한 하루엔 ‘제주 조천읍 동네스테이’
바다가 보이는 오래된 한옥에서 하룻밤,
제주 조천읍의 동네스테이는 힐링 그 자체다.
시골길을 걷다 보면 현무암 돌담, 돌고래 떼,
그리고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감성적인 순간들이 쌓인다.
소음 없는 공간에서 책 한 권 읽기에 딱 좋은 곳이다.

활동형이라면 여기! 강원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원한 물살을 가르는 스릴 만점의 여름 스포츠.
강원도 인제 내린천은 래프팅의 성지로 불린다.
단체 활동이 가능해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가족 단위 체험형 여행에도 적합하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짜릿한 선택.
구분 정보
| 위치 | 강원 인제군 기린면 |
| 특징 | 강수량에 따라 난이도 조절, 전문 가이드 동반 |

에너지가 넘친다면 ‘전남 여수 해상 케이블카+패러글라이딩’
여수의 바다를 공중에서 내려다보며 날아가는 짜릿함.
여수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건넌 뒤
인근 고소산에서 패러글라이딩까지 즐기면
이색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하루가 완성된다.
바다와 하늘을 모두 품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 추천.
체험 설명
| 해상 케이블카 | 여수 밤바다 조망 가능 |
| 패러글라이딩 | 전문가와 함께 탠덤 체험 가능 |

감성 VS 활동, 당신의 선택은?
감성파는 “쉼”을, 활동파는 “흥”을 찾는다.
느긋한 카페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온몸으로 즐기는 수상 레포츠 중
당신의 여름은 어떤 리듬으로 채워질까.
선택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단 하나.
모두 잊지 못할 여름의 기억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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